손바닥을 다치니까(물집이 터져서) 운동 패턴이 무너진다.
대체 운동을 생각하지 못한 채로 운동을 시작하였고, 막판에 집중은 했지만 좀 아쉬운 시간이었다.
오랜만에 설렁설렁 운동했다.


1. 예열: 600m 6km/h 걷기

2. 스트레칭: 누워서 등 붙이고 다리 올리기 15회 1세트

3. 본운동
 (1) 로잉머신 레벨5 300m 2세트: 오랜만에 했는데 데이터가 제대로 안 남았다. 기기의 블루투스 송수신 상태가 안 좋아서 접속은 되어 있으나 데이터 연동이 안 되었다. 고장인 줄 알았는데, 로잉머신 계기반이 건전지 쪽 문제였다. 잔량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기도 한데, 일단은 하나를 뺐다 끼우니 정상 송수신이 되더라.
이놈의 동네는 다 내가 정비야...-_-;;
 (2) 코크 스크류 20회 4세트(왼/오른 각 2세트) : 오랜만이다. 여기까지는 할만 하더라.
 (3) 데드리프트 20kg 10회 2세트, 30kg 5회 4세트, 50kg 5회 2세트
   : 확실히 고정운동이어서 그런지 오른팔이 시큰하다. 케틀벨 때에는 이렇지는 않았는데.
 (4) 케틀벨 12kg 오른팔 스윙&클린 5회 1세트
 (5) 케틀벨 10kg 오른팔 프레스 10회 2세트

끝.
빨리 손바닥이 아물어야 뭘 제대로 하든가 하지 않겠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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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초 휴가 때에 건강보험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가족의 권유로 내돈내산 혈액정밀검사를 추가했다.
병원은, 예전에 큰 수술을 받았던 모 대학병원(부천시청 맞은편 공원 건너에 있는 모 대학병원)이다.
여기에 진료이력이 다 있으니, 당연히 공유하겠거니 싶어 이곳에서 했다.(개인정보활용동의서에 서명도 했음)


원래 혈액정밀검사는 17만 원대인데, 세일(?)해서 119,000원에 했다.

결과지를 받아보고 조금 놀랍고 두렵기도 했는데
1. A형 간염 항체 없음.
2. LDL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3. 반횡격막 거상
4. BMI는 정상 범위이나 복부비만으로 건강위험도 높음
5. 우심실비대증
6. 폐기종성 말초 폐
7. 우측 폐에 석회성 육아종 및 선형무기폐

1은 몰랐던 사실이니 1차접종을 했다.
6, 7은 병원을 옮기면서 의료기록도 이전시켰으니 모를 수 있다.(6은 천식관련 소견, 7은 폐렴과 코로나를 앓았던 흔적임)
3, 4는 의료기록이 위 병원에 남아있는데 조회도 안 해보신 사실은 화남.(A의 수술 후 발생한 평생후유증 관련임)
3번은 문제없다고 다른 주치의 병원에서 확인해 줌. 4도 동네 내과에서 재검사 후 정상범위 소견을 주었다. 고지혈증 주요 원인 6가지 중 단 한 가지만 맞음.(나이-50세 이상. 경동맥 초음파도 했는데 혈관이 정말 깨끗하다고 칭찬하심) 약물치료 필요없지만, 나이가 나이니만큼 추적조사는 필요하다고 하심. 6개월 뒤 공복에 혈액검사하기로 했음.

문제가 되는 건 5번. 우심실비대증
기저질환으로 승모판 일탈증 경증이 있어, 추적조사차 3년 단위로 가는 심장내과에서 초음파를 다시 했다.
와... 여기서 완전 어이상실.
명백한 오진이었다.

심장으로 들어가는 주요 동맥 두께 모두 정상.
우심실 크기 정상.
좌심실이 약간 크나 정상범위에 있고, 승모판(판막)이 다소 두꺼워졌으나 나이탓(=노화)으로 본다. 3년뒤 내원해서 추적조사 합시다. 전혀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나이를 고려해서 고심박 서킷 운동은 조금 자제해 달라는 주문이 있었다.(심박수 170 이상 자제)

이 망할 놈의 종합병원은 어떤 근거로 우심실비대증을 말했는지... 참 어이가 없다.

결론.
결국 추가 병원비로 20만원 가량을 더 쓰고, 많은 시간을 허비했으나...
안도감보다는 화남이 더 많은 경험이었다.
정상인 기준으로 결과지 낼 거면 상담은 무엇 하러 했는지도 모르겠고,
의사의 역량이 심히 의심되는 오진 소견서-교수라는 작자가 우심방과 좌심방도 구분을 못 해? 7년 가까이 배우고 임상을 그렇게 하고도??? -_-
가족들 권유로 내돈내산 정밀검사를 받았으나, 불쾌감만 남는 경험이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한바탕 하고 싶었으나,
이전의 경험에 비추어볼 때, 이 병원 고객센터에 말해 봤자 의사들은 눈 하나 깜짝 안 한다.
그냥 안 가면 된다.

어머니도 기저질환때문에 여기 모 내과에 정기 통원하시는데, 의사가 싸가지라고는 눈곱만큼도 없고 라포형성은 개나줘버려 수준이라, 의사를 바꾸려고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실패. 다른 병원으로도 옮겨 보려 했으나 쉽지 않음. 결국 이 싸가지 의사 흉보면서 진료받고 계신다.

나는, 내 기저질환 중 가장 큰 부분은 다른 병원으로 진료기록을 다 이전하여(여기 계시던 최강의 의사가 다른 병원으로 옮김) 그쪽으로 따라갔다.

웬만하면 이리로 다니려고 했는데, 이제는 실력이 한물 갔나 보다.
우심실 좌심실도 구분 못하는 의사들 데리고 무슨 돈을 벌겠다고... 쯧쯔...

 

너네는 손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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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_87차(누적 304차)
어후... 오늘은 운동하다 왼손바닥이 쓸렸다. 아마도 데드행 때와, 케틀벨 16kg대에서 그런듯 싶다. 물집이 잡히고 그 물집이 터지면서 벗겨진 것 같다. 땀과 섞이니 엄청 쓰라림... 그래서 그 다음 것도 답이 안 서서 스윙&클린까지만 하고 중단. 내일은 어찌할까 고민이 앞선다.

1. 예열: 600m 6km/h 걷기

2. 스트레칭
 (1) 데드행: 35초, 31초, 30초 함.
 (2) 프라잉 가블렛 스쿼트 8kg 5회
 (3) 스트롱퍼스트 힙 브릿지: 요가블럭 끼고 3초 5회
 (4) 헤일로 까먹고 건너뜀.-_-;
 (5) 힙 힌지: 5초 3회

3. 겟업: 8kg으로 풀동작 3회. 이제 손 착지위치 잡기 잘 됨. 완전히 누울 때에 천천히 하려고 노력하고, 10kg으로 증량해야겠다.

4. 투암스윙+클린 3세트
 {[12kg 스윙1+클린1 10회]+[14kg 스윙1+클린1 5회]+[16kg 스윙1+클린1 3회]}×3세트 하고 중단.(왼손 손바닥 까짐...ㅠㅠ)
 (1) 투암스윙+클린을 간간이 영상으로 찍어보고 분석하는 기회를 가졌다. 폰용 스탠드가 필요해서 살까 하다가 직장 선배님께 삼각대를 빌렸는데, 그냥 폰을 자석스탠드에 해서 다른 운동기구에 붙여놓으니 딱 적당한 각도가 나와서 그냥 쓰기로 했다.
 (2) 고중량으로 올라갈수록 상반의 앞뒤 움직임이 보이는데, 지난 번 수업 때보다 그리 심하지 않다고 느꼈다. 발의 지지가 잘 되면 될수록 움직임이 덜했고, 12, 14, 16kg에서의 움직임의 큰 차이가 없었다. 힙힌지 드라이브도 잘 되는 것으로 보인다.
 (3) 어쨌든 이 상반신의 움직임은 없애야 하는 게 맞겠지. 그래야 더 무거운 무게로 올라가니까.

* 왼손 손바닥 까짐으로 인해 프레스 못함. 운동 여기서 마침.ㅠㅠ
내일은 어쩔까 싶다. 장갑끼고 해야 하나...? 3M 작업용 장갑?ㅋㅋㅋㅋㅋ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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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는... 주말로 갈수록 피로가 심하게 누적되어 그냥 잠을 청하기로 했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우울감과 피로감이 뒤섞여서 매우 힘들었다.
종합병원에서 지난 8월 초 휴가 때에 받은 건강검진+내돈내산 정밀검진에 심각한 오진이 있었음을... 병원 두 곳을 개별적으로 가면서 알게 되어 심한 분노까지 느꼈기 때문이다. (추후 따로 적겠음. 다시는 그 병원 안 감)

조금 늦게 출근하여 조금 짧게 운동을 했다.
며칠 쉬었더니 그 패턴을 또 잊어버렸다.(새대가리-_-)

1. 예열: 직원체력단련실에 먼지가 많아 6분여간 청소를 했다. 이거로 대체.

2. 스트레칭
 (1) 데드행: 들쑥날쑥하다. 그날의 몸상태에 따라 다르기도 하다. 48초, 42초, 25초.
 (2) 프라잉 가블렛 스쿼트 5회: 8kg 사용
 (3) 스트롱퍼스트 힙 브릿지: 3초 5회, 요가블럭 사용
 (4) 헤일로 양쪽 5회: 10kg 사용
 (5) 힙 힌지: 5초 3회

3. 겟업: 8kg으로 풀동작 3회. 손바닥 착지 위치가 거의 맞아가고 있다. 천천히 눕기를 노력해야겠다.

4. 원암스윙+클린: 투암스윙을 원암스윙으로 대체해 봤다.
10 - 12 - 14kg으로 각 10회 1세트
12 - 14 - 16kg으로 각 10회 1세트
12 - 14kg 각 10회 1세트, 16kg으로 6회 1세트 함.(체력이 떨어져서)
이제 10kg은 통과해도 될 듯.

5. 프레스 패스
- 업무때매 시간이 모자랐다.

이렇게 게르으게 나오지 말자. 그러면 되던 것도 안 된다. 부지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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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뀜을 몸으로 느낌... 나른해지고 잠만 잠. 물론 잠 문제는 업무시간과 직결되어 있는데, 요즘 불균형 문제가 있어서 마음을 편하게 하고 잠을 많이 자야 함... 그것과 잠 후의 활동 의욕과의 충돌이 있어서 약간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

1. 예열: 600m 6km/h 걷기

2. 스트레칭
 (1) 데드행(을 먼저 함): 46초, 45초, 25초 함. -나중에 해서 팔힘이 빠진 상태로 하느니, 팔팔할 때에 하겠음.
 (2) 프라잉 가블렛 스쿼트 5회: 8kg 사용
 (3) 스토롱퍼스트 힙 브릿지: 3초 5회, 요가블럭 사용
 (4) 헤일로 양쪽 5회: 10kg 사용
 (5) 힙 힌지: 5초 3회

3. 겟업: 8kg으로 풀동작 2회. 이제 손바닥 착지점과 팔을 접는 각도 등에 대해 얼추 찾았다. 이대로 각인시키기 연습만 하면 될 듯.

4. 투암스윙+클린 18회 2세트
10 - 12 - 14kg로 진행.(16kg에서 몸의 흔들림이 너무 심해서 2kg 낮은 것까지 해서 익혀놓고 가는 게 낫다고 생각함.
그립도 나쁘지 않았고 그럭저럭 잘 되었다.
14kg에서 비교적 각인이 잘 되었다. 다음 번에 살살 16kg으로 바꿔봐야 하겠다.

5. 프레스 기초
 (1) 데드행을 앞에 함.
 (2) 한쪽 무릎만 꿇고 6kg 좌우 각 10회 2세트, 8kg 좌우 각 5회 2세트
 (3) 프레스 풀동작:
   ① 8kg으로 무난히 각 10회 성공. 왼팔을 멀리 뻗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함.
   ② 10kg으로 각 5회 겨우 성공. 왼팔이 4회차에 힘이 빠졌으나, 최대한 밖으로 팔이 뻗쳐지지 않게 노력했더니 그럭저럭 올라갔다. 아직은 계속 연습이 필요

6. 겟업 각인
 (1) 누울 때의 팔을 짚는 위치, 손바닥이 착지하는 위치, 그때 팔을 어떤 각도로 굽히는 게 눕기 쉬운지 등으로 10회에 걸쳐 각인: 어느 정도 되었다. 하루에 소량으로 각인 연습만 하면 될 듯.

 

지속적인 수런만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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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뒤죽박죽 또 섞이려고 하고 받아온 과제가 방대(?)한지라, 조금 줄여가면서 해 보려고 한다.

1. 예열: 600m 6km/h 걷기만 + 중량줄넘기 100회 패스

2. 스트레칭
 (1) 프라잉 가블렛 스쿼트 5회: 8kg 사용
 (2) 스트롱퍼스트 힙 브릿지: 3초 5회, 요가블럭 사용
 (3) 헤일로 양쪽 5회: 8kg 사용했는데, 10kg으로 해 보니까 요게 더 할만해졌다. 다음 번부터는 10kg으로.
 (4) 힙 힌지: 5초 3회 실시

3. 겟업: 풀동작 2회로 각인만 시킴. 손바닥 착지점은 여전히 제대로 못 찾고 있다.

4. 투암스윙+클린 17회 3세트
 {[10kg 스윙1+클린1 10회]+[12kg 스윙1+클린1 5회]+[16kg 스윙1+클린1 3회]}×3세트
발바닥 고정 및 힙힌지 드라이브 제대로.
10, 12kg은 제대로 되는데 16kg은 2세트차에 휘청거려서, 3세트부터 14kg으로 변경.
이렇게 하니 몸으로 휘청이지 않는다. 계속 지지연습을 이거로 하다가 서서히 16kg으로 올라가야겠다.
1세트차에 12kg 그립 잘못해서 왼쪽 손목이 조금 쓸렸다. 에휴...ㅠㅠ

5. 프레스 기초
 (1) 데드행 패스(해야 하는데 시간에 쫓겨서 그만..ㅠㅠ)
 (2) 한쪽 무릎만 꿇고 프레스 6kg 좌우 각 10회 2세트, 8kg 좌우 각 10회 1세트
 (3) 프레스 풀동작: 10kg으로 해 봤는데, 오른손은 늘 잘하고 있지만, 왼손은 여전히 힘들다. 4회차까지는 팔이 안 벌어지면서 올라갔는데, 5회차는 쉽지 않음. 결국 4회로 마무리

6. 겟업: 8kg 좌우 10회 이상 -손바닥 착지점과 팔꿈치가 어디 닿는지 찾았다. 내일 다시 해 봐야겠다.

3번은 어떻게 하면 다른 것도 할 수 있을까... 시간이 너무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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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배워온 운동으로 인해... 허벅지 안쪽의 근육통이 발생...ㅋㅋ 제대로 쭈그리고 앉을 수가 없지만...
그래도 운동은 해야 한다.
어제 배운 운동을 그대로 적용해 보았다.(시간이 많이 걸릴 듯한데... 그리고 배워온 다음날은 꼭 시행착오가 생긴다)

1. 예열: 600m 6km/h 걷기 + 중량줄넘기 100회 2세트

2. 스트레칭
 (1) 프라잉 가블렛 스쿼트 5회: 8kg 사용 -힘들었지만 연속 5회 실시
 (2) 스트롱퍼스트 힙 브릿지: 3초 5회, 요가블럭 사용
 (3) 헤일로 양쪽 5회: 8kg 사용
 (4) 힙 힌지: 5초 3회 실시

3. 겟업: 풀동작 2회로 각인만 시킴. 손바닥 착지점은 여전히 제대로 못 찾고 있다.

4. 투암스윙+클린 17회 3세트
 이제 원암스윙 100회 훈련은 잠시 내려놓고, 투암스윙+클린으로 넘어간다.
 {[10kg 스윙1+클린1 10회]+[12kg 스윙1+클린1 5회]+[16kg 스윙1+클린1 3회]}×3세트
발바닥 고정 및 힙힌지 드라이브 제대로.
10, 12kg은 제대로 되는데 16kg은 여전히 힘들다. 발바닥은 제대로 고정되나 몸이 앞뒤로 움직여서 무게중심을 이동시키면서 하는 게 참... 이러면 안 되는데 어렵다.
12kg 스윙 돌아올 때에 오른무릎 안쪽을 맞혀서...ㅋㅋ 멍이 들었다.
투암스윙 100회보다 더 힘들다.ㅋㅋ

5. 프레스 기초
 (1) 데드행 3세트: 31초, 30초, 20초 (4에서 지쳐서 이것밖에 못한 듯)
 (2) 한쪽 무릎만 꿇고 프레스 6kg 좌우 각 10회 2세트, 8kg 좌우 각 10회 1세트
 (3) 프레스 풀동작: 8kg은 그럭저럭 하겠는제 말이지, 왼팔이 조금만 무거워지면 바깥쪽으로 팔이 빠짐. 오른팔을 보면서 하는데도 잘 안 된다. 뭐... 그러먼 계속 연습해야지.ㅋㅋ

6. 겟업: 8kg 좌우 10회 이상 -손바닥 착지점 여전히 헤매고 있음.ㅠㅠ

 

저 3번의 무게를 줄여봐야겠다.

아무리해도 무겁고 휘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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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오늘은 클린에 대해 수업을 했다. 고중량이 될 경우의 문제점에 대해 인지하고 고쳐나가는 과정을 학습하였다.
투암 클린, 투암 스윙으로 진행했는데,
10, 12kg는 비교적 힙드라이브가 잘 되는데, 현재 내 한계치인 16kg까지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힙드라이브와 발바닥 고정보다는 몸을 앞뒤로 흔드는 반동에 의해 끌어올림이 확연하게 나타나버렸다.
그거를 고치기 위해 클린과 스윙만 무한반복을 하였다.

클린을 연속동작으로 하지 않고 [스윙1+클린1]로 끊어서 연습.
16kg은 무거우니까 적은 횟수로 하여 머리와 몸에 인지시키기 위주로 진행.

투암스윙+클린
[10kg 스윙1+클린1 10회]+[12kg 스윙1+클린1 5회]+[16kg 스윙1+클린1 3회]

원암스윙+클린도 마찬가지
[10kg 스윙1+클린1 10회]+[12kg 스윙1+클린1 5회]+[16kg 스윙1+클린1 3회]

이외에 힙드라이브 강화하기 연습을 하였으나, 하는 도중 오른발에 심하게 쥐가 나 중단.

기존 겟업과 프레스는 평소 때에 하던대로 계속 연습하기로 함.

저거를 다 넣어서 일일 운동을 하라는데, 시간이 많이 길어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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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제와 같은 훈련, 같은 코스로 실시.

대신, 어제와 차이가 있다면, 

 

2-(2) 프라잉 가블렛 스쿼트 5회: 연속 5회 성공

5. 겟업: 8kg으로 양쪽 각 1회 풀동작 1세트 하고 나서 6kg으로 부분동작 20여 회 실시. 앉았다가 누울 때의 손바닥 착지점 문제로 계속 탐구(?) 활동을 함.
마지막에 8kg, 10kg으로 양족 각 1회씩 풀동작 1세트 함. 그리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나름 안정적이었음.

6. 프레스 기초
 (1) 데드행 3세트: 53초, 41초, 30초...-_-;; 악력이 약하다. 연습만이 살 길
 (2), (3)의 기초 연습에서 왼손 올릴 때에 몸보다 멀어지는 문제를 인지는 했으나 몸이 따라주지 못함.  지난 번과 똑같은 코스로 진행.
 (3) 8kg 10회 막판에 내려오는 과정에서 몸에서 멀어짐을 인지함. 올라가는 건 그럭저럭 됨. 오른손 동작을 보면서 올라가는 모습을 베끼려고 노력했음.
 (4) 풀동작 마무리는 시간이 없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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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전에 자고 깼는데도 피로가 안 풀려서 그냥 쉬었다. 밤까지 계속 피곤 모드로 갔다.(그럴 거였으면 그냥 운동하고 졸 걸..ㅠㅠ)

1. 예열: 500m 6km/h 걷기 + 중량줄넘기 100회 2세트

2. 스트레칭
 (1) 지난 번에 한의사 선생님이 어떻게 침을 놓으신 건지(상담 중에 그냥 플라스틱 간이침 붙여주셨음), 팔 통증이 확연히 줄었다!! 그래서 오른팔 보강 패스.
 (2) 프라잉 가블렛 스쿼트 5회: 8kg 사용 (이제서야 겨우 3회 연속이 가능해졌다. 아직 5회 연속은 ... 힘들다)
 (3) 스트롱퍼스트 힙 브릿지: 3초 5회, 8cm 요가블럭 사용
 (4) 헤일로 양쪽 5회: 8kg 사용
 (5) 힙 힌지: 5초 3회 실시

3. 겟업: 풀동작 2회로 각인만 시켜놓음-누울 때 손바닥 착지점... 정말 어렵다. 이게 쉽지가 않네.

4. 원암스윙 100회(10회 반복 10세트): 12kg 사용
  (1) 이제 12kg에 충분히 적응이 된 듯. 잘 됨.

5. 겟업: 8kg 양쪽 풀동작 2회, 부분동작(손바닥 착지점 찾기) 10회 이상, 10kg 4회 했다. 내가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동작은 2회 남짓? 정말 맘에 안 들게 눕는다. 될 때까지 간다.

6. 프레스 기초
 (1) 데드행 3세트: 49초, 41초, 30초 (어제와 비슷하지만 첫 세트가 살짝 늘었다. 2회차부터는 어제처럼 탄마 사용)
 (2) 한쪽 무릎만 꿓고 프레스 6kg 좌/우 각 10회 2세트, 8kg 좌/우 각 10회 1세트
    : 앉아서 할 때에는 왼팔도 그럭저럭 몸에 붙어서 올라가는데...
 (3) 프레스 풀동작 8kg 좌/우 5회 2세트 : 왼팔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인지하기 연습.(몸에서 많이 떨어지지 않게)
 (4) 프레스 풀동작 10kg 5회 1세트 오른쪽은 제대로 되나, 왼쪽이 3회차에서 실패. 팔이 몸에 붙느냐를 신경쓰다 보니 힘 배분 타이밍 놓침. 나머지는 8kg으로 대체하여 마무리.
 (5) 왼팔만 6kg으로 연습해 봄. 몸에 붙이는 거로 계속 인지하나, 어제처럼(그래도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심하게 몸에서 떨어지지는 않았다. 오른팔만큼 인지가 안 되는 게 아쉽다.

그래도 수련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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