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본어 수업 수강하고 10시쯤 잤는데, 13시에 깼다. 오늘 새벽에 일 끝나고 늦게 자서 그런지 매우 피곤했지만, 운동을 가겠다는 의지만은 매우 또렷했다.ㅋㅋ
어제보다는 살짝 운동량을 늘렸고, 안 되는 부분은 안 되는 범위 안에서의 최대치로 시험해보기로 했다.
또한 운동량을 늘린 부분도 있지만, 아픈 부분과 연동되는 부위이므로 당분간은 적정선에서 조정해 본다.

1. 예열: 로잉머신 5단계 400M
   - 생각보다 오른쪽 엘보가 덜 아팠다. 다행이다.



2. 스트레칭
 (1) 프레스 관련, 엎드려서 팔뚝 근육 늘여 펴기
 (2) KB스틱 이용 가슴 펴기 운동
 (3) 복부 강화 관련 다리올리기 운동 10회 2세트

3. 근력강화 훈련
 (1) 겟업프레스: 케틀벨 6kg 이용, 단계별 10회 총 50회 4세트
 (2) 애니멀플로우: 사이드킥 스텝 30회, 프론트 스텝 30회
   - 손목보호대를 살까 하다가 선생님에게 카카오톡으로 여쭤봤더니, 횟수를 줄여서 해 보라고 하셨다.
 (3) 바벨프레스
   ① 7.5kg 10회 7세트 하다가, 조금 중량을 올려보고 싶어서
   ② 몇 kg짜리인지 모를 이지바를 가져다가, 플레이트를 끼워서 해 봤다.
       대략 들어보니, 이지바는 느낌상 6kg 정도였다.(위 바벨 대비) 여기에 2kg짜리 플레이트를 양쪽에 1장씩 끼우니 대략 10kg이라고 보면 되겠다. → 10kg 2세트 실시


  (4) 케틀벨 딥식스 풀코스 12kg 1세트
  (5) 불가리안백 8kg 지고 스쿼트 20회 2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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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 운동하려 했지만, 휴일도 짧고, 연휴 첫날 아침에 퇴근하는 바람에 그날은 하루 날리고, 나머지는 집안일이니 전부 패스했다.
오늘 출근해서 운동함.
지난 번 운동 후에 애니멀플로우 사이드킥 스텝과 프론트 스텝 100세트 후에 양쪽 팔에 다쳤던 곳이 조금 도졌다.(왼손목, 오른쪽 엘보)
많이 아팠는데, 연휴에 좀 쉬고 나서 나아져서 다시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 번만큼은 할 수가 없다. 아직도 아프니까. 아프기 직전 경계까지만 하였다.

그리고, 그냥 여기저기 몸이 아팠다. 단발성 경련(쥐)이 여기저기서 발생해서 자다가 몇 번 깼다. 운동을 며칠 안 했다고 이렇게 되다니..-_-;; 난 매일 운동해야 할 몸인가보다.

1. 예열: 로잉머신 대신 러닝머신 6km/h 400m 걷기

  - 로잉머신은 엘보가 아플 때에 하면 더 아파진다.ㅠ

2. 스트레칭
 (1) 프레스 관련 팔뚝 늘이기 스트레칭
 (2) KB스틱 이용 가슴 펴기

 (3) 누워서 등이 뜨지 않게 바닥에 대고 복부 관련 다리올리기 운동 10회 2세트

3. 근력강화 훈련
 (1) 겟업프레스: 케틀벨 6kg 이용 단계별 10회 총 50회 4세트
   - 하는 동안에 여기저기 삐걱댔다. 단발성 경련(쥐)이 허리 위쪽, 등, 가슴 등에 계속 일어나서 중간에 쉬기도 했다. 아마도 한참 쉬어서 그런 듯.
 (2) 애니멀플로우-사이드킥 스텝 30회, 프론트 스텝 30회 (왼손목이 지탱해주기 어려운 상황이라 할 수 있는 데까지만 함)
   - 그래도 프론트 스텝은 지난 번보다는 잘 된다.
 (3) 바벨프레스 7.5kg 10회 7세트 (동작을 머릿속으로 복기하면서)
 (4) 케틀벨 딥식스 풀코스 12kg 1세트
   - 이렇게 하니 프레스도 잘 된다. 왼손도 불안정하지만 잘 올라갔다.

또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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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머니 모시고 토토와 함께 다녀온 곳

어제(9/25) OBS 경인방송 '도레미파솔라시島'에서 보고 무작정 무지성으로 다녀온 곳.

생각보다 너무 좋았음.

여기서 3대째 살고 있다는 가족들의 정성이 들어간 정원이 너무 좋았음.

16년간 가꿔왔다고 하심.

방송에 나왔는데도 사람이 붐비지 않아 쾌적하고 좋았음.

 

'대한민국 구석구석'에도 올라와 있음.

금빛 논 뷰도 매우 좋음.

순무 피클이 들어간 샌드위치도 맛있음.

 

우리 토토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마니산로 254-36 카페 다루지

('다루지'는 이 마을의 명칭이라고 함)

 

후기) 다음부터 순정내비는 안 쓰리라.

어째 밀리는 곳으로만 안내하냐... 다음부터는 네이버맵 쓰련다.

변수가 있음을 생각하지 못했다.
이번 주가 연장근무 기간이다.ㅠㅠ
새벽 02:00 취침 05:00 기상이다. 그러다 보니 전 주에 비해 피로도가 높다. 그걸 인지 못 하고, 어제 "음? 내가 왜 이리 늦잠을 잤지?" 하면서 혼자서 온갖 짜증을 부렸다. 밤근무도 피로했고.

하여튼, 어제 잠도 집중해서 자고, 오늘 아침에 좀 더 집중력을 발휘해서 피로감을 유발했더니 아침잠을 그럭저럭 깊게 잘 자고, 제 시간에 잘 깼다.
지난 일요일에 새로 짠 운동을 처음 해 보았다.

1. 예열: 로잉머신 5단계 400m


2. 스트레칭
 (1) KB스틱 이용 가슴펴기
 (2) 프레스 관련 팔 펴기 스트레칭

3. 근력강화 훈련_글로 쓰기는 쉬우나 정말 어려운 단계였다.
 (1) 겟업프레스: 케틀벨 6kg 이용 단계별 10회 총 50회 4세트
 (2) 애니멀플로우-사이드킥 스텝 100회 (20회×5세트)
 (3) 애니멀플로우-프론트 스텝 100회 (각 세트당 불규칙한 회수 6, 6, 10, 10, 10, 18, 10, 10, 10, 10)
  ① 사이드킥 스텝보다 프론트 스텝이 2배 이상 어렵다. 내 체형에서 잘 안 나오는 동작이라서.
  ②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어 끝까지 해 봤더니 이런 불규칙적인 회수가 나왔다.
  ③ 끝까지 하니 힘들지만 각 세트당 10회는 가능하게 되었다. 다음 번에는 일정하게 해 보리라.
 (4) 바벨프레스 7.5kg 10회 5세트_동영상을 찍어서 분석하면서 연습하니 교정이 잘 됨.
 (5) 불가리안백 8kg 스쿼트 20회 2세트

 

일단 엔딩은 봄...ㅋㅋ

집중하지 않으면 1시간을 훌쩍 넘겨버릴 소지가 있다.

힘들다...

케틀벨 딥식스보다 체력소모량이 높다.

아.. 왼손목이 뻐근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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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까지 하루종일 7.5kg 바벨바를 찾는 데에 온 힘을 쏟았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 것도 없었고,

선생님께 사진 보내봤는데 다 별로임 판정 받음.

 

19일에 웹에서 찾은 것 1: 헥사포스 웨이트바(7kg) -> 이거 비추라고 하심.

19일에 웹에서 찾은 것 2: 1500mm 경량봉 (7.2kg)

얘는 들어가는 무게덤벨이 크기 달라서 비추라고 하신다.

결국.... 1800mm 중량봉 7.5kg으로 가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거까지 찾아놓고 출근해서

오늘은 일단 이걸 찾아보기로 했다.

회사 헬스실은 기기가 구형이 많아서, 바벨랙조차도 없다. (헬스기기 구형이라고 도구탓해보기는 운동하면서 이번이 처음)

이리저리 찾다 보니, 경량봉 굵기의 대략 7.5kg으로 느껴지는 봉이 하나 발굴되었다.

내 도구들에 올려놓고 찍어봤다.

일단 이거로 2주 합시다. 하고 나서, 그때 1,800mm 7.5kg 바벨로 갑시다.

그런 다음 바벨프레스 10회 2세트 정도 해 보고

애니멀플로우 -사이드킥 스텝 15회 1세트, 프론트 스텝 5회 1세트 정도 해 보았는데... 프론트 스텝은 내 체형이 못 받쳐줘서 저~엉~말 힘들다.

그래도 할 환경은 다 갖추어졌다.

 

월요일부터 2주간은 열일 제쳐놓고 프레스 보강 집중훈련이다.

<운동순서는 이렇게>

1. 예열: 로잉머신 5단계 400m

2. KB스틱으로 가슴펴기 스트레칭, 프레스 관련 팔 스트레칭

3. 근력강화 훈련

 (1) 겟업프레스 : 케틀벨 6kg 이용 좌/우 각 2세트

 (2) 애니멀플로우-사이드킥 스텝 100회

 (3) 애니멀플로우-프론트 스텝 100회

 (4) 바벨프레스 10회 3세트

4. 기타: (곁다리로) 불가리안백 8kg 스쿼트 20회 2세트

(이렇게 해서 매일 엔딩볼 수 있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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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까지 5분 스내치 12kg을 돌파하여서, 케틀벨 딥식스를 full로 가 봄.

안 될 줄 알았던 무게들도 된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12, 14, 16kg을 섞어서 했는데, 무난하게 다 됨. 스내치 14kg가 한방에 올라갔다는 사실이 기뻤음.

16kg 런지는 다소 불안정했음. 5회차에 왼팔이 앞으로 떨어지기 직전까지 감...

 

문제는 항상 있지...

프레스가 14kg에서 2회밖에 안 됨.

근력의 문제로 판단이 되었다.

 

근력운동을 집중적으로 강화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다른 건 근력+퍼포먼스라 충분히 UP 가능한데, 프레스는 온전히 근력에 치중하기 때문이다.

 

1. 바벨프레스를 7.5kg으로 연습을 했다. 기본 체형이 저질이라 교정하는 데에 애 좀 먹었지만, 동작 잘 인지했다.

2. KB스틱으로 스트레칭 하나를 추가하고...(머리 뒤쪽 등에 걸고 가슴을 펴주기)

3. 애니멀플로우가 오랜만에 따라붙었다. 근력강화와 유연성 늘리기에 탁월한 거로... : 사이드킥 스텝과 프론트 스텝.

  : 애니멀플로우는 매일 해 주면 내 몸 상태에 큰 도움이 된다는데 지금까지 소홀히 한 게 사실이다. 소홀히 했더니 다시 돌아와서 뒤통수를 치는군...ㅋㅋ

   어후... 이놈들은 오랜만에 하니 완전 죽을 맛이다.

그래도 이거 하고 나서 12kg으로 프레스를 해 보니, 꽤 수월해졌다.

 

다음 주에 추석연휴가 끼어 있으니 수업은 2주 뒤가 됨... 과제 받았다.

 

사이드킥 스텝, 프론트 스텝 매일 100회

바벨프레스 7.5kg으로 연습

겟업프레스 계속 연습(현재 6kg)

KB스틱으로 스트레칭

 

이거 묶어서 2주간 맹훈련.

일단 회사 헬스실에 바벨랙이랑 바벨 7.5kg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결국 찾느라 헤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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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eroid_뷰로이드_는 한국 제조사이지만, 미국과 유럽에서만 고성능 블랙박스를 팔고 있습니다.

국내의 고가형 (저질) 블랙박스들을 다 압살해버리는 성능을 가졌습니다만, 안타깝게도 해외구매시 한국으로의 배송이 안 됩니다.

중국의 고성능 4K 블랙박스인 Viofo A229pro 정도에 비견할 만합니다.

 

블랙박스 사용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9월 말에 딱 사흘간(9/28-9/30)만 국내에서 공동구매를 진행합니다.

 

공동구매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Vueroid S1 4K Infinite

1채널 233,000원 (미국 내 프로모션가 약 332,000원)

2채널 299,000원 (미국 내 프로모션가 약 388,000원)

3채널 339,000원 (미국 내 프로모션가 약 457,000원)

 

* 미국 내 프로모션가는 9/18자 환율(1달러=1,384.52원)이 적용된 가격임.

* 배송료 무료

* micro SD 별도 가격임(512GB 사용 권장). 호환 micro SD는 추가로 공지한다고 하심.

* 장착서비스는 현재 섭외중이며, 가능하게 하겠다고 함.

* 보증기간 1년

* 구성품은 네이버 블랙박스 수사대 카페(맨 아래 링크 참조)의 공지를 참고하기 바람.

 

제품 정보는 https://vueroid.com/index/?v=dcf0d7d2cd12 참조하시고

 

사용기 정보는 https://dashcamtalk.com/ > Forum > Vueroid > S1 4K Infinite 게시판을 참고하세요.

 

공동구매가 이루어지는 곳은 네이버 블랙박스 수사대 카페 https://cafe.naver.com/bbcsi 입니다.

며칠 전에, 아파트에서 의뢰한 소방업체가 들어와 집집이 소방점검을 하였다.

그런데, 우리집 주방 가스레인지 위에 '자동소화장치'가 없으니 설치해야 한다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관리사무소에 연락했더니, 스프링클러가 대신하고 있어서 설치 안 해도 된다는 답변이 있었다.

구글 AI는 설치가 맞다고 하고, 소방업체 대부분도 맞다고 하는데 좀 모호해서, ㄱ도소방재난본부 누리집에 민원을 넣었다. 어떤게 맞는 거냐고.

아침에 글 띄웠는데, 좀전에 지역 소방서 소방민원팀에서 연락이 왔다.

전화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관련 법령도 민원글에 답글로 달아주셨다.

 

내용 보관차 적어둔다.

 

질의) 2002년 준공 공동주택. 18층짜리 건물에 18층 거주. 스프링클러는 설치되어 있으나 가스레인지 위쪽에 자동소화장치는 설치되어 있지 않아 소방업체의 소방점검시 지적되었다. 자동소화장치 설치가 맞나?

 

답변)

현재 주거용 주방자동소화장치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4]에 따라 아파트등의 전 층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단, 같은 법 제13조(소방시설기준 적용의 특례)에 의거하여 화재안전기준이 변경되거나 강화되더라도 기존 건축물에 소급하여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즉, 강화된 현재 기준이 아닌 건축 허가 당시의 법령을 기준으로 설치 의무가 발생함을 알려드린다.

※ 주거용 자동소화장치 설치대상(건축허가 신청한 일자 기준으로 적용)

가. 「소방법 시행령」 제28조 [1994. 7. 20. 개정 / 1994. 12. 28. 시행]
→ 층수가 11층 이상인 아파트 중 11층 이상의 층에 설치

나. 「소방법 시행령」 제28조 [1997. 9. 27. 개정 / 1997. 9. 27. 시행]
→ 층수가 11층 이상인 아파트 중 6층 이상의 층에 설치

다.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4 [2004. 5. 29. 개정 / 2005. 1. 1. 시행]
→ 아파트등의 전 층(모든층)에 설치


※ 스프링클러 설치 시 자동소화장치 면제 가능 여부

가. 2004년 5월 29일 이전 기준 (제외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당시 시행되던 「소방기술기준에 관한 규칙」 제2조 제1항 제7호에 따르면, "자동식소화기는 아파트(자동소화설비가 설치되지 아니한 층에 한한다)의 각 세대별로 주방에 [...] 설치할 것"으로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 이에 따라, 당시 법령상 '자동소화설비'에 해당하는 스프링클러가 이미 설치된 층의 경우에는 주방 자동식소화기 설치 대상에서 제외가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나. 2004년 5월 30일 이후 기준 (제외 불가)
→ 2004년 5월 30일 자 소방법령 전면 개정으로 해당 규칙이 폐지되고 화재안전기준으로 이관되면서 과거의 면제 문구인 "(자동소화설비가 설치되지 아니한 층에 한한다)"가 전면 삭제되었습니다.
→ 따라서 개정법 이후 규정을 적용받는 대상은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더라도 주방 자동식소화기(현 주거용 주방자동소화장치)를 제외할 수 없으며 무조건 의무 설치하여야 합니다.

------------------------------------------------------------------------------

결론적으로, 우리 아파트는 설치 안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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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컨디션이 이상하게 들떠서...
어제 업무 마치고 02시에 잠들었는데, 03:30에 깸...-_-;;
그대로 아침 마무리 업무 마치고 잠을 청했으나, 이런저런 일들이 있고, 잠도 잘 안 오고 해서 그냥 멍하니... 그 잠이 운동할 시간이 다가오니 한번에 쏟아져서 책상에 엎드려 20분, 잠깐 누워서 낮잠 수준으로 20분 정도 잤다.
그러다가 운동할 시간(=데드라인)이 임박했는데, 졸린 게 남아 있어서 갈까말까 했지만, 몸은 이미 주섬주섬 운동복장으로 갈아입고 있었다.

아마도 12kg 5분 스내치 정복 때문인가 싶었다.
그래서 정적인 운동 빼 버리고 심박수 올리는 것들로 골라서 스트레칭을 하고 시작했다.

1. 예열: 로잉머신 5단계 400m


※ 현재 왼손 손바닥이 만신창이라..-사방에 물집 터지고, 일부는 터지기 직전이라, 왼손에는 3M 슈퍼그립 장갑을 꼈다. ㅋㅋ 이거 일할 때 쓰는 건데,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진짜 '슈퍼그립'이다.

2. 스트레칭
 (1) 프라잉 가블렛 스쿼트 5회: 8kg 사용
 (2) 헤일로 10회: 10kg 사용

3. 겟업프레스 6kg 2세트: 힘들지만 집중해서 빡!!
   겟업 10kg 2회 1세트

4. 스윙&클린: 12 - 14 - 16kg 1세트
 (1) 12, 14kg은 투암스윙으로 각 10회, 5회
 (2) 16kg은 14kg 말부터 왼손도 불편해지기 시작하여, 오른손 원암으로 3회 1세트 실시

5. 5분 스내치 12kg 성공!
 (1) 12kg으로 15회 2세트 해 보니, 왼손이 정신없이 밀린다. 장갑을 꼈는데요, 살이 밀리는 느낌이 온다.
 (2) 그래서 할까말까 하다가 "에이, 40회(4세트)"만 해 보자고 시작을 했는데...
시작한 김에 그냥 달렸다.-_-
 (3) 중후반 대에 심박계 모니터(스마트폰)를 잠시 봤는데... 분명 빨간 그래프가 떠 있어야 하는데(160 이상) 그게 안 뜬다. : 아이씨... 심박계 충전지 다 됐나보다 싶었는데, 나중에 결과 보니 폴라 앱에서 최고심박수 업데이트할래? 라고 물어본다. 순간최고심박수 180을 넘겼다.
 (4) 정신없이 하고 나서 스톱워치를 보니 4분 54초... 성공이다!
     그런데 못 믿겠어요... 내일 다시 해 보렵니다.ㅋ

    최대심박수는 181로 업데이트 되었으며, 다행히도 산소부채 현상은 없었다. 조금 앉아있었더니 금세 원위치가 되었다.

6. 프레스 연습
 (1) 무릎 번갈아가며 꿇고 뒷다리 코어 잡아가며 6, 8, 10kg 10회 2세트 해 보고
 (2) 바로 10kg 정상 프레스 20회 1세트 실시. 왼팔의 올라가는 위치가 대체로 몸에 붙었다.

아직도 왼손이 덜덜 떨린다.
내일 다시 ... 하면 물집 다 터질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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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은 원래 코스대로 했다.

1. 예열: 로잉머신 5단계 400m


2. 스트레칭
 (1) 데드행: 51초, 25초
 (2) 프라잉 가블렛 스쿼트 5회: 8kg 사용
 (3) 스트롱퍼스트 힙 브릿지: 3초 5회, 요가블럭 사용
 (4) 헤일로 양쪽 5회: 10kg 사용

3. 겟업 벤트프레스 6kg 4세트 : 힘들다...-_-;;

4. 스윙&클린: 12 - 14 - 16kg인데, 투암스윙으로 진행하다가 2차시기에 원암으로 전환
 - 왼손 손바닥에 굳은살이 나는 데가 계속 쓸려서 통증이 있음.
 - 그래서 2세트차부터 오른손으로만 진행함.

5. 프레스 기초연습
  한쪽 무릎 꿇고 앉아서 8kg 10회 각 2세트

6. 5분 스내치 연습(12kg)
 (1) 스윙&클린 때랑은 무게감이 많이 다르다. 훨~씬 가볍다.
 (2) 자, 문제는 왼손 손바닥인데... 액상탄마 때문에 살이 쓸리는 요인이 있는 것 같다. 선생님 말씀이 맞는 듯.
 (3) 일단 1,2회 올려 보니 할만 하다.
 (4) 바로 오른손부터 15회 시작
 (5) 왼/오른손 각 15회에 1분 1초 소요
 (6) 체력만 받쳐준다면 5분 이내 돌파는 충분히 가능한 수치인데... 뒤로 갈수록 체력소모가 심해지는 것을 생각한다면 최대 5분 30~40초까지도 고려해야 한다.


* 왼손바닥 보강은 가루탄마 구입에, 당분간 3M 작업용 고무코팅 장갑을 껴야 하나 싶다.ㅋㅋㅋ

 일단 가루탄마는 샀음... 밥먹다가 오른손이 조금 껄끄러운 느낌이라 들여다보니, 오른손도 만신창이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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